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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대비반 후기
직장다니며 건강보험공단 이직준비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건강보험공단 처음 지원한건 몇 년 전이고, 직장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간절함이 상대적으로는 덜해서 그랬는지 수리는 한번호로 찍으면서 ‘필기 커트라인에라도 걸려서 합격하자!’ 라는 마인드였습니다.
하지만 건보 필기를 n회차 보면서 수리를 찍어서 합격하는 것은 너무 운에 기대는 것 같고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모구모구 수리연구소를 알게되어 보구보구 먼저 빠르게 1회독 하고 건보대비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퇴근하고 모의고사 1회만 풀어도 체력이 방전될 때가 있는데 모의고사는 풀이가 중요하잖아요.. 강의 재생시켜놓고 선생님 풀이를 보는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더라구요. 다양한 학생들 수준에 맞게 정말 자세하게 풀이해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직장병행이고 노력이 부족해 모든 수업을 다 듣진 못했지만.. 저처럼 의지가 약한 분들은 강의를 듣는 것 강력 추천합니다..!
어떻게든 강의를 따라가면 실력이 늘긴 하더라구요ㅠㅠㅋㅋ
건보 수리는 증가율, 분수비교를 잘 하면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선생님 강의를 통해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또 공부하기 전에는 식이 떠오르지 않아서 이걸 구할 수 있다고? 하던 문제들을 반복적으로 접해보며 패턴(?)을 파악해 식을 세워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풀어야 할 문제와 버려야 할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게 된 것도 좋았습니다.
보구보구 건보대비반 수강하고서는 처음으로 본 작년 필기시험에서 항상 1자리수였던 수리 점수가 2자리가 되었네요ㅎㅎ
건강보험공단 필기 시험지를 받으면 수리는 보지도 않고 넘기던 제가 수리 난이도 파악을 위해 수리영역을 살피고, 아 이정도면 괜찮다. 풀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실제로 술술 풀렸습니다. 강의를 다 듣지도 못했고 수업을 완벽하게 체화한 상태가 아니라 시간내에 다 풀지는 못했지만.. 수포자라고 ncs 수리를 준비조차도 안했던 지난날들이 아쉬웠습니다..
수리를 풀기로 결심한 적은 처음이라 수리 푸는 시간을 소심하게 12분정도 밖에 안쓴 것 같아요.. 문제해결에 덜 투자하고 수리에 시간 비중을 더 둘껄..! 수리 정답률이 높더라구요..! 처음 있는 일 이라 스스로 놀라웠네요.
건보시험 이후에 본 타 기업 수리영역에서도 자신있게 풀었고 만족할 점수를 받았습니다ㅎㅎ
누군가는 ncs 강의를 왜 듣냐고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사람이라면 강의의 힘을 빌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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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건보대비반 수강후기를 또 쓰게될 줄 몰랐습니다.
이번에는 모구쌤과 아름다운 이별을 할 줄 알았는데 모구쌤 덕분에 필기는 넘기고는 또 연어가 되었습니다.
곧 시작하는 26년 상반기 건보대비반을 기다리면서 25년 하반기 건보대비반 수강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방법이니까 강조 아님! 기록용임!!)
우선 건보준비를 하면서 NCS가 뭔지도 모르고 서류만 통과하면 나머지는 무난하겠지!!!(분명 블로그 글들이 서합이 제일 어렵다고 했었는데..)
24년 상반기 첫 필기를 볼 기회가 생기고 봉모를 풀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수리가 외계어였기에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나마 그래프같은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전형적인 자료해서 초보들이 하는 실수이니, 혹시라도 이 수강후기를 읽고 계시는데 그래프문제를 안버리면 잘 오셨습니다. 모구모구 풀이법과 접근법을 믿으십시오!
당연하게도 수리는 기둥을 세웠고, 24년 하반기에도 필기를 보러가면서 의통이랑 문해를 더 잘 풀면 될거야!!!라는 바보같은 생각으로 또다시 필탈.
그뒤로 블로그 서치하다가 봤던 모구모구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당시 수강후기들을 읽으면서 보구보구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취준생이지만 돈은 쓸 때 써야합니다ㅠㅜ 특히 저같은 수포자라면...)
보구보구만 듣고 문제를 풀었을 때는 솔직히 적용도 안되고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그뒤로 25년 상반기 건보대비반 수업 이후로 자료해석은 연습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각설이 길었는데 대망에 26년 하반기 건보대비반을 들으면서 공부했던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1. 수업 커리큘럼은 무조건 라이브(줌강의)로 듣기!
-> 오카방에 질문을 하는건 한계가 있기에 바로바로 질문하는것도 좋아요. 가장 중요한건 보구보구는 비대면수업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약해질 때가 있는데 그런부분을 다잡을 수 있어요!
2. 숙제와 채점은 수업전에 미리 꼭!!! 하기!
-> 모든 수업내용을 미리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지 않고 수업을 들으면 내가 어떤 부분을 모르는지 모르고, 수업 때 집중력이 흐려져요.
3. 모구쌤한테 자극받기
-> 직병으로 하반기를 준비하면서 솔직히 피곤하고, 특히 평일 강의는 라이브 참여 못하고 인강으로 들었습니다ㅠㅜ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건 모구쌤 열정때문.
나는 이 자료해석을 열심히 해야하는 동기가 너무나 명확한데, 모구쌤은 솔직히 그렇게까지 열심히 안하셔두 모를것 같은데 정말 열심히 수업준비하시구 매일매일 문제푸시구
거의 필기전에 항상했던 생각이 '이미 자료해석 마스터인 모구쌤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내가 그것만큼 안하면 과연 필합이나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ㅜ
26년 상반기에도 모구쌤한테 자극받으면서 건보필기 준비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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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모구 수리 연구소] 건강보험공단 대비반 내돈내산 후기
건강보험공단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벽처럼 느껴졌던 과목은 단연 NCS 수리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정말로 ‘수포자’에 가까운 사람이었고, NCS 자체도 처음 준비하는 완전 초보였어요.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파오고, 문제를 읽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더라고요. 매번 연습문제를 풀 때마다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고, 쉬운 문제마저 놓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건보 인턴으로 근무했던 분들께
“수포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고득점까지 노릴 수 있다”라며 모구모구 수리 연구소를 추천받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왜 추천이 많은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실제로 2025년 상·하반기에 모구모구 수리를 들었던 동기들 중 3명이 최종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믿음이 갔습니다.
(저도 2026년 상반기엔 꼭 주임님으로 합격하고 싶어요 제발????)
제가 NCS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단순히 문제를 못 푸는 게 아니라,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하는지, 어떤 문제는 과감하게 버려야 하는지, 실전에서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판단 자체가 전혀 안 된다는 점이었어요.
건보 대비반 강의를 들으면서 이 부분이 하나씩 해소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풀이 과정만 보여주는 강의가 아니라, 문제를 처음 마주했을 때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그리고 시험장에서 시간을 아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까지 정말 실전에 필요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아, 그래서 이 문제는 넘어가는 게 맞구나”라는 기준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였던 것 같아요.
다만, 직병하면서 강의를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채로 2025년 하반기 필기시험을 보게 되었고, 결국 아쉽게도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이 경험 덕분에 방향은 확실히 잡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는 제대로 2026 상반기 건보 대비반을 꾸준히 수강해서, 합격 후기를 꼭 다시 쓰고 싶습니다.
문제를 계속 풀다 보니 어느 순간
“아, 이 문제는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면 되겠구나”
하는 감이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강의를 듣기 전에는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변화라서, 스스로도 꽤 뿌듯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다른 수리 강의들에 비해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다양한 이벤트나 강의 연장 혜택도 있어서 취준생 입장에서 정말 부담이 덜하다는 점이었어요. 경제적인 부분까지 신경 써준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강의 중에 계속 ‘체화’를 강조하시는데, 처음엔 솔직히
“이걸 어떻게 체화하라는 거지?”
싶었어요. 그런데 모르는 부분을 반복해서 회독하고, 강의를 여러 번 듣다 보니 어느 순간 문제를 풀고 있더라고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여러 번 반복해서 듣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처럼 NCS를 처음 준비하시는 분, 수포자라서 수리에 대한 두려움이 큰 분, 건강보험공단 NCS 수리 때문에 고민 중이신 분들께는 모구모구 수리 연구소 건강보험공단 대비반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남은 기간 동안 꾸준히 공부해서 2026년 상반기 최종 합격을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속도가 느려도 괜찮고, 수포자여도 괜찮고,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같이 끝까지 버텨서 취뽀합시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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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때문에 힘들었던 수험생의 모구모구 건보대비반 솔직 후기
평소 저는 수리 과목이 가장 큰 약점인 수험생이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수리는 항상 맨 마지막으로 미루게 되었고, 문제를 풀어도 정답률이 낮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특히 실전 시험에서는 긴장까지 더해져 계산 실수가 잦았고, 시간 부족으로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찍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 결과 수리 과목은 늘 제 점수를 깎아먹는 과목이었고, 시험이 끝날 때마다 “수리만 아니었어도…”라는 아쉬움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구모구 건보대비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반신반의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미 여러 강의를 들어봤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또다시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기존과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점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문제 풀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수리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잡아주셔서 이해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특히 계산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문제를 보면 무조건 식부터 세우고 끝까지 계산해야만 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통해 꼭 그렇게 풀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산을 최소화하는 요령, 수치를 비교하는 기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포인트들을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문제 풀이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어색했지만, 마구마구 문제를 병행하면서 연습하다 보니 점점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소비교와 증가율을 구하는 유형에서 가장 큰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예전에는 숫자를 하나하나 적어가며 계산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중간에 계산이 틀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풀어야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배운 비교 방법과 시각적으로 판단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이제는 문제를 읽는 순간 어느 쪽이 더 큰지 감이 잡히는 수준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계산을 거의 하지 않고도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 늘어났고, 그만큼 시험장에서 시간적인 여유도 생겼습니다.
실전 시험에서도 이러한 변화는 확실히 드러났습니다. 이전에는 수리 문제를 보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지만, 이번 시험에서는 침착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고, 시간 배분도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비록 최종 결과는 아쉽게도 불합격이었지만, 가장 약하다고 느꼈던 수리 과목에서 성적이 상승했다는 점은 저에게 큰 의미로 남았습니다. 단순히 점수가 오른 것보다, 수리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고 “이 정도면 다음에는 충분히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모구모구 건보대비반 강의는 수리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저처럼 수리에 약하고 계산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초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면서도,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풀이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아쉽게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되었지만, 이번에 쌓은 수리 실력을 바탕으로 다음 시험에서는 반드시 합격해서 더 당당한 합격 후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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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대비반 NCS 의 첫걸음!! 모구모구와 함께 추천합니다.
저는 수학과 숫자에 자신이 없어 ‘수포자’ 중에서도 특히 심각한 ‘상수포자’였습니다. NCS 과목 중에서도 자료해석은 늘 가장 두렵고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표와 그래프를 보면 머리가 하얘지고, 1분에 1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간 압박 속에서 결국 대부분은 찍다시피 문제를 풀곤 했습니다. 하지만 모구쌤의 자료해석 강의를 들으면서 제 생각과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모구쌤은 단순히 문제 풀이 과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라는 사고방식 자체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처음에는 표를 보는 것만으로도 막막했는데, 단계별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니 점점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구오구’ 강의부터 ‘건보 실전 모의고사’ 풀이까지 반복하며 훈련한 결과, 어느 순간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무작정 계산부터 하다가 시간에 쫓기고 실수를 반복했지만, 강의를 통해 어떤 수치를 먼저 봐야 하는지, 문제에서 진짜로 묻는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 대비용 모의고사에서 모든 수치를 계산하려다 오답을 고르는 제 문제점을 깨닫고, 불필요한 계산을 ‘버리는 연습’과 빠르고 정확한 계산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봉투 모의고사를 함께 풀며 실제 시험장 같은 긴장감 속에서 연습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비율 문제나 증감 비교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표현들을 짚어주셔서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닙니다. 자료해석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논리적 사고와 분석 능력을 길러주는 강의입니다. 모구쌤의 체계적이고 실전 중심적인 설명 덕분에 자료해석이 가장 약했던 제가 이제는 자신 있게 문제를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료해석이 두렵거나 늘 마지막에 찍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모구쌤의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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